‘NTE: Neverness to Everness’ 새 캐릭터 레퀴엠 공개… 히나타섬도 화제
출처: Famitsu / 원문 보기
원문 제목: 『NTE: Neverness to Everness』レクイエムは敵をコピーするトマトかわいいパワー系吸血娘。新エリア“ヒナタ島”は田舎町を感じさせ、なんだか僕の夏休みが始まりそう
3줄 요약
- 흡혈 설정의 레퀴엠은 적을 복사하는 능력을 지닌 힘캐로 소개됐다.
- 새 지역 히나타섬은 한적한 시골 분위기로, 여름방학 감성이 물씬 난다.
- 패미통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공개분은 캐릭터 매력과 신규 필드의 분위기에 초점이 맞춰졌다.
RetroArchive 코멘트
신규 캐릭터와 지역은 오픈월드 게임의 핵심 볼거리라서, NTE가 어떤 분위기와 플레이 감성을 지향하는지 미리 가늠할 수 있다.
이 글은 원문 전문을 복제하지 않고, 공개 피드/목록의 제목과 요약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큐레이션입니다.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.
태그: NTE: Neverness to Everness, 패미통, 신규 캐릭터, 오픈월드, 히나타섬
댓글 0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