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나 더 할로워 여파로 또 다른 인디 게임도 출시 연기
출처: Nintendo Life / 원문 보기
원문 제목: First Silksong, Now Mina The Hollower Is Causing Other Indie Devs To Delay Their Games
3줄 요약
- 디볼버 디지털과 도인크소프트의 복고풍 던전 스크롤 액션 'Dark Scrolls'가 닌텐도 스위치 출시일을 미뤘습니다.
- 당초 5월 28일 예정이었지만, 같은 시기에 기대작 '미나 더 할로워'가 겹치면서 6월 22일로 변경됐습니다.
- 최근 '할로우 나이트: 실크송'에 이어 또 한 번 대형 인디 일정이 다른 작품의 발매 계획에 영향을 주는 분위기입니다.
RetroArchive 코멘트
인디 시장에서도 화제작과의 출시일 겹침이 판매와 주목도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보여줍니다. 복고풍 감성 게임일수록 팬층이 겹치는 만큼, 발매 시기 조정이 전략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.
이 글은 원문 전문을 복제하지 않고, 공개 피드/목록의 제목과 요약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큐레이션입니다.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.
태그: 닌텐도 스위치, 인디 게임, 출시 연기, 디볼버 디지털, 도인크소프트, 미나 더 할로워, 실크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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