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케이드판 『동키콩』 45주년, 마리오의 첫 등장작으로도 기억되는 이유
출처: Famitsu / 원문 보기
원문 제목: アーケード版『ドンキーコング』45周年。宮本茂氏が初めて手掛けたアクションゲーム。マリオの初登場作品としても知られている【今日は何の日?】
3줄 요약
- 아케이드판 『동키콩』이 발매 45주년을 맞았다.
- 미야모토 시게루가 처음 맡은 액션 게임으로, 마리오의 첫 등장작으로도 유명하다.
- 오늘날 닌텐도를 대표하는 캐릭터와 시리즈의 출발점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.
RetroArchive 코멘트
『동키콩』은 닌텐도와 마리오 역사의 출발점에 놓인 작품이라, 45주년 소식만으로도 레트로 게임 팬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. 초기 아케이드 명작이 어떻게 캐릭터 중심 시대를 열었는지 되짚어보는 계기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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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그: 동키콩, 마리오, 미야모토 시게루, 닌텐도, 아케이드, 레트로게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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