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켓몬 파이어레드·리프그린 스위치판, 가격 논란에도 초반 400만 장 돌파
출처: Nintendo Life / 원문 보기
원문 제목: Price Controversy Did Nothing To Stifle Pokémon FireRed & LeafGreen On Switch
3줄 요약
- 닌텐도가 닌텐도 스위치로 낸 포켓몬 파이어레드·리프그린이 출시 6주 만에 전 세계 판매 400만 장을 넘겼습니다.
- 19.99달러의 가격과 33.4MB 수준의 단출한 이식이라는 점 때문에 초반엔 논란이 있었지만, 흥행에는 큰 영향이 없었던 셈입니다.
- 원작 게임보이 어드밴스판이 1,200만 장가량 팔린 만큼, 향수 소비가 여전히 강력하다는 걸 보여준 사례로 보입니다.
RetroArchive 코멘트
고전 포켓몬 리메이크의 판매력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점을 보여주며, 단순 이식판도 팬심이 받쳐주면 충분히 흥행할 수 있다는 걸 입증한 소식입니다.
이 글은 원문 전문을 복제하지 않고, 공개 피드/목록의 제목과 요약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큐레이션입니다.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.
태그: 포켓몬, 닌텐도 스위치, 게임보이 어드밴스, 판매량, 레트로 게임, 리메이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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